클래스팅은 교사, 학생, 학부모가 학습 정보를 공유하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스마트폰 교육 앱이다. 440만명이 가입해 전국 1만5400여개 학교에서 쓰고 있다. 이 회사는 일본 등 아시아 진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조현구 클래스팅 대표는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의 기술을 활용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에듀테크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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