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입하는 수량은 이사회 결의일 전일 종가 기준(4만5200원)으로 22만1240주다. 장내매수를 통해 직접 취득할 예정이며 3개월 이내 절차를 마무리할 방침이다.
ADVERTISEMENT
이번 자사주 매입은 2007년 JW그룹이 지주회사로 전환한 뒤 처음이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주가 안정을 통한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계속 주주 환원 정책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양병훈 기자 hu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