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리 전투 기념관은 1951년 미군과 프랑스군으로 이뤄진 연합군이 중공군을 물리친 것을 기념해 건립됐다. 지난 2월 이 기념관을 찾은 조 회장은 기념관 시설이 미흡하다고 판단해 양평군에 기념관 재단장을 제안했다. 정부가 8억원, 한진그룹을 포함한 방위산업진흥회 회원사들이 모은 5억원 등 총 13억원을 들여 지난 5월부터 공사에 들어간 끝에 다시 문을 열었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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