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승두 SK증권 연구원은 “디지털콘텐츠 자회사 다날엔터테인먼트와 커피 프랜차이즈 자회사 달콤이 작년 말 종속회사로 편입된 영향으로 상반기에 다날 매출은 32.5%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0% 감소했다”며 “온라인 휴대폰 결제시장의 성장으로 본업인 커머스 사업에서 성과를 내면서 하반기에 사업이 안정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송종현 기자 scre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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