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 번, 토핑, 패티 등을 고급화한 버거가 잇따르면서 관련 제품 매출도 크게 늘고 있다.
CU에서 올해 1~7월 햄버거 전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1% 늘었지만 수제버거 콘셉트의 프리미엄 버거 매출은 3배 가까이 증가했다. 김동률 BGF리테일 간편식품팀 MD(상품기획자)는 “버거가 건강한 한 끼 식사가 될 수 있도록 영양과 품질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류시훈 기자 bad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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