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리스와 전속계약한 선예, 5년 만의 컴백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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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가요계에 따르면 최근 선예는 평소 친분이 있던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와 논의 끝에 지난 9일 전속계약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2007년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원더걸스로 데뷔한 선예가 새 소속사에 둥지를 틀고 활동을 재개하는 것은 2013년 1월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 제임스 박과 결혼한 뒤 5년여 만이다.
캐나다에서 육아와 함깨 가정생활에 집중하던 선예는 올해 초 JTBC '이방인'을 통해 캐나다에서 남편, 두 딸과 함께 사는 모습을 공개해 주목받기도 했다.
결혼 기자회견 당시 선예는 "가수라는 직업을 은퇴하는 것이 아니다.언제라고 확답하긴 어렵지만 내 목소리가 살아있는 한 노래를 할 것이다. 멀지 않은 날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전속계약을 마친 선예는 다시 캐나다로 돌아간 뒤 하반기 국내에 돌아와 활동을 준비할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정확한 활동 계획은 세워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강경주 한경닷컴 기자 quraso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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