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공개된 사진에는 브리티시 무드로 꾸며진 공간을 배경으로 다양한 골프웨어를 뽐내는 한예슬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녀는 유니온 잭 패턴의 소파와 러그 등 영국의 아이코닉한 이미지로 꾸며진 공간과 초록빛 필드에서 발랄하고 경쾌한 모습으로 골프를 즐기며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한예슬은 귀여움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특유의 매력을 뽐내는 것은 물론, 힐크릭의 모던하고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프로다운 모습을 선보였다.
업계 관계자는 “평소 스타일리시한 모습과 밝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의 한예슬씨가 콘티 속 다양한 앵글을 잘 소화해 줘 촬영을 잘 마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