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국내 고급 호텔 외에도 ‘미쉐린가이드2018’에 선정된 일식 레스토랑 중 다수의 레스토랑에서 에비스맥주를 판매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프리미엄이라는 명색을 갖춘 브랜드로 정착하고 있는 가운데, 에비스맥주를 즐길 수 있는 명소들은 일본뿐만 아니라 한국도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일본 내에서는 현지인들뿐만 아니라 여행객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있는 이곳은 꼭 들려봐야 하는 명소로 알려져있다. 명성대로 쉐프들의 요리에 에비스맥주를 곁들였을 때 느껴지는 풍미는 깊은 음식의 맛을 한층 북돋아준다.
에비스맥주 담당자는 “에비스맥주의 경우 매니아층이 형성될 정도로 소비자의 만족도가 높기 때문에 한국과 일본의 에비스맥주를 마실 수 있는 명소를 찾는 재미를 느껴보는 것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