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6시36분 47초에 경북 포항에서 규모 1.6의 여진이 발생했다. 발생 깊이는 8km다.
시민들은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당시 느낀 여진을 공유하고 있다.
다만 기상청은 시민에게 문자 등의 개별적인 안내를 하지 않았다. 이에 대해 시민들은 "알람이 없어 불안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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