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표는 한국수력원자력 엔지니어링 본부장, 한국수력원자력 발전본부장(부사장) 광양그린에너지 대표이사 등을 지냈다.
윤진우 한경닷컴 기자 jiinwo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