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역사성·장소성을 회복해 연결할 7대 거점은 △안국역 5번 출구 앞 △독립선언문 배부 터 △천도교 중앙대교당 △서북학회 터 △태화관 터 △탑골공원 후문 광장 △낙원상가 5층 옥상이다.
서울시는 각 거점에 시민들이 쉬어갈 수 있는 쉼터와 3·1운동 전개 과정을 시간순으로 재구성한 타임라인 바닥판 등을 설치하고, 거점을 연결하는 보도를 재정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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