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은 앞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한다. 이날 수보회의 안건은 ‘국민이 주인인 정부를 실현하는 정부혁신추진 방안’이다. 하승창 사회혁신수석이 보고할 예정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정부 정책 결정 과정에 있어 국민 참여를 확대하는 방안과 고위공직자 여성 기용 비중, 공무원 근로 환경 문제 등 정부혁신안이 논의될 것”이라고 전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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