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로 팔 때, 누구나 다 좋은 가격을 받고 싶어 한다. 이는 명품가방이나 명품시계 같은 고가의 명품을 팔 때도 같은 심리가 반영되어 있다. 이 때문에 중고시장에서는 판매하려는 사람의 선택에 따라 현장에서 바로 판매하여 현금지급이 가능한 매입과 판매시간은 소요되나 원하는 금액에 팔 수 있는 위탁판매 방식을 고를 수 있다.
오랜 역사를 가진 중고명품 전문기업 구구스는 2가지 판매서비스를 모두 제공하고 판매 고객과 1:1 상담 후 맞춤형 판매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서 관계자는 급전이 필요 시 매입을 추천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위탁판매 서비스를 권했다. 매입가보다 만족 높은 판매가를 받을 수 있고 추후 매입전환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위탁판매 진행 시 판매소요시간을 보완하기 위해 오프라인에서는 보다 수요가 높은 지역의 직영매장으로 이동되어 판매하고, 온라인에서는 제휴사 및 사이트내 게릴라기획전을 진행하여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통해 여러 사람들과 여러 번의 상품이 노출 되도록 하여 판매를 촉진시킨다고 한다.
중고명품을 팔 때 좋은 팁으로는 판매 할 상품만 그대로 들고 오는 것 보다는 부속품을 챙겨오면 판매가는 높아진다고 하니 참고 하길 바란다. 또한, 매장방문이 어렵거나 대량매입 및 위탁판매를 진행하고자 한다면 업체에서 무상으로 방문하는 출장서비스도 신청해 보는 것도 좋겠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