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윤계상, 조재윤, 최귀화 등이 출연하는 2004년 하얼빈에서 넘어와 순식간에 대한민국을 공포로 몰아 넣은 신흥범죄조직을 잡기 위한 괴물 같은 강력반 형사들의 끝짱나는 실제 '조폭소탕작전'을 영화화 한 실화 범죄액션 영화로 오는 10월 3일 개봉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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