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생술집' 강예원 "여자랑 술을 왜 마셔, 맘에 드는 남자 있을 때만 마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인생술집' 강예원
    '인생술집' 강예원
    '인생술집' 강예원이 반전 주량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지난 31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 출연한 강예원은 술을 잘하지 못한다는 김숙과 함께 참석했다.

    알고보니 강예원은 술을 잘 못마시는 것이 아니라 안 마시는 것. 작정하고 마시면 설경구도 이길 정도라고 했다.

    강예원은 "술을 먹으면 머리가 아프고 몸이 붓는다. 되게 못생겨진다"라며 "선배님들이 계시면 마시다 토하고 술 깨고 어울리려 노력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동엽이 먹고 토하고 계속하면 설경구를 이길 수 있냐고 묻자 강예원은 "그럼요"라고 자신만만하게 답했다.

    또 마음에 드는 남자와의 술자리에 대해선 "마음에 드는 남자가 있을 때만 술을 마신다"라며 "왜 여자랑 술을 마시느냐"라고 고백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이제훈, '완벽한 슈트핏 뽐내는 김도기' (2025 SBS 연기대상)

      배우 이제훈이 31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2. 2

      [포토+] 표예진, '환한 미소가 사랑스러워~' (2025 SBS 연기대상)

      배우 표예진이 31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3

      [포토+] 장혁진, '기분 좋은 미소~' (2025 SBS 연기대상)

      배우 장혁진이 31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