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마 볼트, 넌 최고였어
울지마 볼트, 넌 최고였어
은퇴 경기에 나선 ‘번개’ 우사인 볼트(31·자메이카)가 1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 런던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400m 계주 결승에서 허벅지 경련으로 트랙 위에 넘어졌다. 자신의 마지막 경기를 마무리 하지 못한 아쉬움에 결승선을 애처롭게 바라보는 볼트를 동료들이 부축하며 위로하고 있다.

AF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