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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네이버 FARM] 찰옥수수 딱딱하지 않고 촉촉하게 먹는 법

알고 먹읍시다 - 여름철 대표간식
여름철 간식으로 옥수수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그중에서도 찰옥수수가 인기입니다. 이름은 식감이 차지다는 의미로 지어졌습니다. 찰옥수수는 무더위가 시작되는 6월 말부터 수확합니다. 개화한 뒤 30일 정도 지나 수확하면 차진 식감의 옥수수를 얻을 수 있습니다. 색깔에 따라 흰찰옥수수, 얼룩찰옥수수, 검정찰옥수수, 노랑찰옥수수로 구분합니다. 검정찰옥수수에는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이 상대적으로 많습니다. 겉껍질이 녹색을 띠고 옥수수 알맹이가 꽉 차 있는 게 좋은 상품입니다. 알맹이를 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흰찰옥수수는 옥수수알이 반투명하면 피해야 합니다. 딱딱해지고 있는 겁니다. 우윳빛을 띠는 옥수수를 골라야 합니다. 수염이 갈색이면 좋은 찰옥수수입니다. 촉촉하게 보관하려면 껍질을 한 겹 정도 남기고 찝니다. 열을 식히고 냉동실에 보관하면 그때그때 촉촉한 옥수수를 먹을 수 있습니다.

전문은 ☞ m.blog.naver.com/nong-up/221042672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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