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근창 연구원은 " SK하이닉스의 2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추정치에 부합하는 6조7000억원, 3조500억원을 기록해 시장컨센서스(평균 추정치)를 충족했다"며 "3분기에는 거래선의 스마트폰 신제품 수요에 힘입어 D램과 NAND 출하량이 본격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노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D램과 NAND 출하량 증가 및 양호한 가격 상승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각각 17.0%, 18.9% 증가한 7조8000억원, 3조600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