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부위원장은 12일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한·인도네시아 금융협력포럼’에도 참석한다. 정 부위원장은 인도네시아 측에 금융 인프라, 핀테크(금융+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관계를 강화하자고 제안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인도네시아 중앙은행 총재, 금융감독청 위원장 등과도 면담한다.
정지은 기자 jeo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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