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정상은 지난 6일에도 북한의 도발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35분 동안 전화통화를 했다.
앞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중 정상회담 종료 4시간 뒤인 8일 오전 7시 20분(한국시간) 께 황교안 대행에게 전화를 걸어 20분간 회담 내용을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황 대행과의 통화에서 "사드 배치에 대한 미국의 입장을 전달했다"고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소현 한경닷컴 기자 ks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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