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선주자들은 이날 오후 1시30분부터 서울 중구 MBN 본사에서 연합뉴스TV와 종편 3사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합동토론회에 참석해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대선주자들은 '대연정' 논란을 비롯해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법처리, 한반도 사드 배치 등 주요 쟁점을 놓고 공방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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