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포럼] "완전 자동화 스마트공장 구축"…산·학·연 황해권 네트워크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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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 산업벨트 제조혁신 포럼 - 한양대 에리카·한경 발족
반월·시화·평택산단 기업과 낙후된 중소제조업 자동화
한양대 에리카, 공학교육 혁신…연구개발단지·창업공간도 조성
"4차 산업혁명 함께 주도할 것"
반월·시화·평택산단 기업과 낙후된 중소제조업 자동화
한양대 에리카, 공학교육 혁신…연구개발단지·창업공간도 조성
"4차 산업혁명 함께 주도할 것"

한양대 에리카캠퍼스와 한국경제신문사는 16일 기업인, 대학교수, 연구원 등 300여명과 ‘황해 산업벨트 제조혁신 포럼’을 출범시켰다. 경기 반월·시화, 평택·화성 등 황해권 산업벨트의 자동차, 반도체, 전자, 기계, 정보통신, 바이오, 환경, 소프트웨어, 화학기업 등을 아우르는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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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학제 융합 스마트제조 공학교육
![[황해포럼] "완전 자동화 스마트공장 구축"…산·학·연 황해권 네트워크 출범](https://img.hankyung.com/photo/201611/AA.12844292.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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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공학 분야에선 지능형 제조로봇 공학교육에 주안점을 둬 스마트제조와 로봇, 디지털 매뉴팩처링, 사이버물리시스템(CPS) 교과목을 개설해 협업을 강화한다. 프로그램 이수자에게는 기존 전공과 제조혁신 공학교육 ‘스마트제조 연계 전공’ 이수 자격증을 줄 방침이다. 인문·사회·예체능계열 학생들이 소프트웨어 등 다중 전공을 통해 ‘공학사’ 학위를 딸 수 있도록 커리큘럼도 바꾸기로 했다.
◆‘프라임 스마트팩토리’ 제조혁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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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김낙훈 중소기업전문기자 n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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