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실천가 대상' 첫 시상…총상금 6000만원
한국사회복지공제회 주최
18일까지 후보자 추천 받아
18일까지 후보자 추천 받아
사회복지 분야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임직원 등이 수상 대상이다. 대표자나 관리자급은 물론 그동안 시상의 기회가 적었던 기능직, 생활지도직, 치료·교사직 등 일선의 숨은 공로자를 적극 발굴하기로 했다. 후보자 추천은 오는 18일까지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사회복지공제회 홈페이지(www.kwcu.or.kr)나 전화 문의(02-3775-8812)로 확인할 수 있다. 조성철 사회복지공제회 이사장은 “사회복지의 발전은 현장에서 묵묵히 일해 온 사회복지실천가들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이번 시상을 통해 사회복지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사회복지공제회는 사회복지기관 임직원의 처우개선과 복지시설 안전관리를 위한 다양한 공제사업을 하고 있다.
서욱진 기자 ventur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