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는 경제지표가 호전되면서 소비주와 금융주를 끌어올리며 상승했습니다.현지시간 2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117.52포인트(0.66%) 상승한 1만7891.16에 거래를 마쳤습니다.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일 대비 16.13포인트(0.78%) 높은 2081.43에, 나스닥 지수는 42.24포인트(0.88%) 상승한 4817.59에 장을 마감했습니다.국제유가는 석유수출기구(OPEC)의 산유량 증가 우려로 하락했습니다.뉴욕상업거래소에서 미국 서부텍사스산 원유(WTI)가격은 전날보다 1.14달러(2.5%) 내린 배럴당 44.78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국제유가는 석유수출기구의 산유량 증가 우려와 유가 단기 급등에 따른 이익 실현 매물 등장으로 하락한 것으로 분석됩니다.유오성기자 osyoo@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김혜선, 그녀가 바랐던 ‘세번째 결혼’...팬들 반응 ‘동안이네요’ 극찬ㆍ이창명 “난 과호흡증 앓고 있다” 거짓말탐지기 거부한 속사정?ㆍ중국, 극초음속 활공기 시험 비행 ‘또’ 성공..“1시간 내 지구 어디든 타격”ㆍ오바마 장녀 말리아, 하버드대 진학…부모와 同門된다ㆍ‘히말라야 등반중 실종’ 美산악인 시신 16년 만에 얼음 속 발견ⓒ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