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이유 야릇한 합성 사진 확산…소속사 측, 최초 유포자 추적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이유 합성사진 확산 아이유 합성사진 확산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아이유 합성사진 확산 아이유 합성사진 확산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아이유 합성사진 확산

    가수 아이유의 합성 사진이 SNS에 확산되는 사건이 벌어져 소속사 측이 강경대응에 나설 예정이다.

    2일 관계자에 따르면 아이유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 측은 게시글의 캡처본을 입수해 최초 유포자를 추적 중이다.

    해당 합성 사진은 지난 31일 '아이유 본격적인 파격 콘셉트'라는 제목으로 게재됐다.

    이는 지난 9월 20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열린 ‘아이유 데뷔 7주년 팬미팅’ 행사 때 촬영한 사진을 교묘하게 합성한 것으로 보여진다. 당시 아이유가 입었던 의상이 아닌 속옷과 비슷한 의상으로 바뀌어 게재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박재정·엔믹스 설윤 듀엣곡 '지금 이대로만', 드디어 나온다

      가수 박재정이 그룹 엔믹스(NMIXX) 설윤과 함께한 듀엣곡으로 군 제대 후 첫 활동을 시작한다.박재정은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설윤과의 듀엣곡 '지금 이대로만'을 발매한다.&...

    2. 2

      트와이스, 북미 인기 여전…'지미 팰런쇼' 출연·월드투어 순항

      그룹 트와이스가 북미 지역 활동을 이어가며 현지 인기를 재입증했다.트와이스는 2월 23일(이하 현지시간) 방송된 NBC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

    3. 3

      '장항준 개인 은행' 윤종신 "이 정도까지 바란 건 아닌데"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600만 관객을 넘어선 가운데, 장항준 감독의 오랜 친구 윤종신의 재치 있는 반응이 눈길을 끌고 있다. 윤종신은 지난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왕과 사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