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애 기자] 성준이 `마담 앙트완` 출연을 확정지은 가운데, 과거 그가 언급한 이상형이 화제다.
성준은 과거 일본에서 진행된 한 팬미팅에서 "솔직히 외모보다는 성격을 더 많이 보는 편"이라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성격이 좋은 여자가 좋다. 특히 내게 항상 솔직하고 당당한 여자가 좋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성준은 JTBC 드라마 `마담 앙트완`에서 한예슬과 첫 멜로 호흡을 맞춘다. 그가 맡은 역할은 할리우드 스타들 사이에서 `소울닥터`(Soul Doctor)라고 불리는 최고의 심리치료사 최수현. 세련되고 우아한 외모에 사람들을 녹이는 부드러운 미소가 매력적인 인물이지만 달콤한 미소 뒤에 날카로운 칼날이 숨겨져 있는 이중적인 매력의 소유자다.
성준-한예슬 주연의 드라마 `마담 앙트완`은 11월 중 첫 방송된다.
eu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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