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어닝시즌의 분위기는 수출주 환율효과가 예상보다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는 판단이 지배적"이라면서도 "재차 환율이 하락하면서 수출주 모멘텀은 다시 악화되고 있어 여전히 박스권 트레이딩이 유효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들어 안정적 실적과 양호한 주가흐름을 보여왔던 소비재에 대한 관심도 여전히 유효하다는 평가다.
CAP스탁론에서는 연 3.0%의 최저금리로 연계신용대출을 통하여 거래할 수 있다. 또한 증시가 하락하면서 증권사 신용대출 반대매매가 임박한 고객의 경우 해당 주식을 팔지 않고 연 3.0% 저금리로 대환상품을 이용할 수도 있다고 한다.
해당 종목에 대해 한종목 100% 집중투자, ETF 거래가 가능하며, 마이너스 통장식으로 타사보다 좀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CAP스탁론은 키움증권, 하나대투증권, NH투자증권, 유안타증권 (구 동양증권), 대우증권, KB투자증권, 현대증권, 유진증권, LIG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SK투자증권 등 국내 메이저 증권사에서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