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화물업체들과 합의한 내용을 미국 뉴욕연방법원으로부터 이번에 최종 승인을 받은 것이다.
해당 화물업체들은 2006년 대한항공을 포함해 미국 취항 항공사를 상대로 미국에서 답함 소송을 제기했다.
서욱진 기자 ventur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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