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9시4분 현재 미동전자통신은 전날보다 1200원(29.93%) 급등한 5210원을 기록했다. 매수잔량은 817만352주다.
미동전자통신은 전날 상하이 유펑 인베스트먼트 외 2인과 주식 및 경영권양수도에 관한 매매계약을 맺고, 주식 357만1429주를 250억원에 양도했다고 밝혔다. 매매 잔금 완료는 10월30일이다. 주당 가액은 7000원이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