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메뉴
모바일한경 첫 달 구독료 80% 할인 배너

아미노로직스, 50억 아미노산 공급계약 해지

아미노로직스는 지난 1월 삼오제약과 체결했던 50억100만원 규모의 비천연 아미노산 공급계약을 해지했다고 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원발주처의 인도지역 영업부진과 시장 진입 지연으로 인한 계약효력이 상실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1. 1
  2. 2
  3.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1. 1
  2. 2
  3. 3
  4. 4
  5. 5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