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훈, 사업 실패 후 `정력 팬티` 모델 활동 中‥김부선 `깜짝`
(라디오스타 이훈 헬스장 사업 실패 사진=방송화면캡처)
라디오스타 이훈이 헬스장 사업 실패와 이후 자신의 행적에 대해 밝혀 화제다.
지난 15일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는 `앵그리 피플-화가난다` 특집으로 배우 이훈, 김부선, 가수 김흥국, 제국의 아이들 광희가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자랑했다.
특히, 이날 이훈이 헬스클럽 사업 실패와 관련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모두 털어놓으면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와 관련 MC 김구라는 "현재 이훈은 연극도 하고, 건강보조식품회사 모델도 하면서 열심히 살고 있다. 특히 `정력 팬티` 모델도 하고 있다"고 충격적인 사실을 폭로했다. 그리고 이훈이 "요즘 홈쇼핑을 열심히 한다"며 "그 수입으로 직원들의 밀린 퇴직금을 갚아주고 있다"고 덧붙여 보는 이로 하여금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훈은 30대 초반 스포츠센터로 사업을 시작했지만, 8년동안 월세 100억 원에 인건비만 90억 원이 들어가는 헬스장을 여러곳 펼치면서 실패의 맛을 보게됐다. 그리고 현재 다양한 활동을 하며 직원들에게 밀린 퇴직금을 갚아주고 있다.
신정원기자 jwshi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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