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브랜드 출범 30주년을 맞은 샤트렌은 ‘도전을 넘어서는 또 다른 10년’을 비전으로 삼고 있다. 지난달 열린 30주년 행사에서는 여성성과 자유분방함이 어우러진 ‘프렌치 시크’를 새로운 유행으로 제시했다. 이를 바탕으로 기능성과 스타일을 조화시킨 ‘콕티브 라인’과 지난 30년간의 인기 상품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리콜렉티드 라인’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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