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오후 2시께 해리슨 포드는 자신의 경비행기를 몰고 LA 외곽의 골프 코스를 돌다가 사고가 났다.
사고가 난 해리슨 포드는 현재 긴급구조팀에 의 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이날 해리슨 포드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사용된 경비행기를 직접 몰고 캘리포니아 주에 위치한 한 골프장에 착륙을 시도하다 지상과 충돌하면서 파편이 튀어 머리에 상처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해리슨 포드의 아들 벤 포드는 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버지는 다치긴 했지만 괜찮다"며 "아버지는 믿기지 않을 만큼 강한 사람이다. 모두 걱정해줘서 감사하다"는 글을 남겼다.
해리슨포 드는 앞서 영화 `인디애나 존스`, `에어포스 원`, `도망자`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해리슨포드 경비행기 사고 중상,괜찮다니 다행이네요""해리슨포드 경비행기 사고 중상,아찔했네..""해리슨포드 경비행기 사고 중상,깜짝 놀랐음""해리슨포드 경비행기 사고 중상,빨리 일어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와우스타 이슬기기자 wowstar@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 이태임vs예원 욕설 논란 해결책은? 열쇠 쥔 `띠과외` 제작진
ㆍ진중권 "김기종, 일베나 IS와 동일"…리퍼트 대사 식칼 테러 `충격`
ㆍ총 당첨금 709억! 로또 1등 당첨자 리스트 공개 돼..
ㆍ`섹시개그우먼` 장도연vs허미영vs안소미 C컵 볼륨 대결… 이용진 짝사랑 고백 `깜짝`
ㆍ디스패치 "탁재훈 불륜 NO, 아내에게 수억 송금"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