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30일부터 지도 상 시설의 위치를 이용자가 선택한 지점의 반경 300m와 500m, 1㎞를 기준으로 세분화해 확인할 수 있는 `도시통계지도`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도시통계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는 생활편의시설 8대 업종은 음식과 쇼핑, 의료, 복지, 금융 등이다.
서울시는 같은 자료를 서울시 열린데이터광장에도 원문 자료로 공개해 시민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에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게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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