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대표는 1980년 부산기계공고를 졸업한 뒤 삼성종합기술원을 거쳐 26년간 정밀기계 가공 분야 외길을 걸어온 숙련기술인이다. 안 대표는 1989년 대원정밀을 설립한 뒤 자신의 전문 분야인 정밀금형과 정밀기계부품, 디스플레이설비 제조에서 기술력과 전문성을 인정받아 연 매출 185억원의 강소기업으로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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