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메뉴
경제 분야에서 대체 불가능한 AI 한경앨리스 ALICE

‘모두 다 김치’ 차현정, 윤혜경 교통사고 자해 공갈 사건 ‘드디어 밝혀지나’

‘모두 다 김치’ 현지가 그 동안 저지른 범죄들이 한꺼번에 밝혀질 듯 보인다.



10월 24일 방송된 MBC 드라마 ‘모두 다 김치’에서는 우리뜰김치 이물질 사건으로 경찰 조사를 받는 현지(차현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경찰은 하은(김지영 분)에게 한 장의 사진을 보여주며 “이물질 사건은 박현지가 아니라 이 사람이 꾸민 짓이다”라고 말했다.



하은은 그 사진을 보고 깜짝 놀랐다. 그 사람은 과거 지은(윤혜경 분)의 교통사고 피해자였던 것. 하은은 이제야 그 교통사고도 현지가 꾸민 짓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때 마침 현지가 경찰서에 들어왔다. 하은은 현지 멱살을 잡으며 “이 사람 박현지하고 잘 아는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현지는 “나는 모르는 사람이다. 지금 무슨 소리를 지껄이는 것이냐”라며 잡아뗐다.



하은은 “자해공갈. 그때부터 시작이었어. 처음부터 다 네가 시작한 짓이었다고. 발뺌할 생각하지마. 나 이사람 똑똑히 기억하고 있어”라고 말했다. 경찰은 “김기철씨 정말 모르냐”라고 물었고 현지는 “나는 모르는 사람이고 본 적도 없다. 아무 거나 막 갖다 붙여서 나 잘못되게 하고 싶은가본데 그러다 큰 코 다친다”라며 따졌다.



현지가 발뺌해도 하은은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 하은은 경찰에게 “유지은 교통사고 피해자가 바로 저 사람이었는데 지금보니 피해자는 내 동생이다. 다시 조사해달라”라고 부탁했다.



현지는 경찰 조사에서 “차에 치여 꼼짝 못한 사람을 응급실에 데려다준 건 맞다. 그렇지만 그 사람 얼굴은 기억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경찰은 현지의 말을 믿지 않았다. 경찰은 “거짓말로 일관하다가 들키면 말 돌리는 거 이제는 안 통한다. 고수혁 자술서가 왜 당신 집에 있었던 거냐”라며 의혹을 제기했다. 현지는 고수혁이 잡힐까봐 걱정되었다.
리뷰스타 최진영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신해철 혼수상태, SNS 올린 부모님 사진 `뭉클`
ㆍ올리비아 핫세 딸, 우월한 유전자...모전여전 여신 외모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인류 평균수명 한계, 2050년에는 몇 살? 120세 전망에 `깜짝`
ㆍ삼성·SK하이닉스, 믿을 건 `반도체`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1. 1
  2. 2
  3.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1. 1
  2. 2
  3. 3
  4. 4
  5. 5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