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외과를 찾은 92세의 할머니가 코 수술을 받으려고 준비 중이었다. 머리가 아주 좋고 해박한 지식을 가진 할머니는 그 수술에 관해 이런 저런 좋은 질문을 했다. 의사가 수술을 시작하려는 순간 할머니는 “의사 양반, 예쁘게 해줘야 해요”라고 말했다. “무슨 말씀? 이미 예쁘신데요 뭐”라고 의사가 대답했다. “그렇다면 망쳐 놓지는 마시고요.”
*kid:놀리다, 농담하다
*mar:망쳐놓다, 보기 싫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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