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재즈밴드 공연은 'Sunset Romance'라는 주제 아래 밴드 프렐류드의 연주로 ‘Fly away', 'Parade' 등 트렌디한 문화적 감성을 자극하는 곡으로 구성된다.
청라국제도시뉴스 후원으로 29일 재즈밴드 공연은 유스트림을 통해 전세계 실시간 생중계로 진행이 될 예정이며 유스트림, 한경닷컴(live.hankyung.com), 청라국제도시뉴스, 인천경제자유구역청 공식 페이스북에서 시청이 가능하다.
30일 'Healing Breeze' 공연은‘자유롭게’라는 뜻의 음악용어에서 따온 이름인 그룹 ‘피아체레’가 첼리스트 오승규를 중심으로‘The swan', 'Oblivion' 등 감미롭고 서정적인 연주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 행사에 참여를 위해서는 IFEZ 페이스북 해당 게시물에 연인 및 가족과의 사연인 “두근, 짜릿, 절절한 사랑이야기”의 사연을 댓글로 올려 신청하면 된다. 참가 신청자 중 60명(동반 1인 동시 참여, 총 120명)을 선정하여 공연에 초대한다. 특히, 3명의 우수 사연을 선정하여 공연 중 소개함으로써 사랑을 고백하고 확인하는 이벤트도 곁들여 진행되며 향후 개최될 예정인 문화 공연 티켓 등 기념품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행사에 문화 나눔 모금함을 설치하여 공연 관람 후 관객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하게 함으로써 문화를 통한 나문과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여름의 끝자락에 송도의 석양을 배경으로 진행될「CLOUD 29」는 시민 문화 수준의 질적 향상과 G-타워의 문화공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프로그램 및 일정과 참여방법에 대한 내용은 인천경제자유구역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