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체조선수 신수지가 15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시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열린 KBS N 스포츠 '날아라 슛돌이 6기' 촬영 현장공개에 참석해 연습경기를 보고 있다.
5년 만에 부활한 '날아라 슛돌이'는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시즌에 맞춰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슛돌이 멤버들의 성장과 한국 축구의 밝은 미래를 확인해볼 수 있는 유소년 스포츠 성장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 화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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