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상은 한국 쇼트트랙의 ‘차세대 여왕’ 심석희 선수(16·세화여고·오른쪽)가, 여성체육지도자상은 한국 최초의 여자유도 올림픽금메달리스트인 김미정 여자유도 국가대표코치(42·용인대)가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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