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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채권심화' 과정 개설…내달 23일까지 교육생 모집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오는 9월2일부터 '채권심화' 과정을 개설한다고 23일 밝혔다. 8월23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현직 채권 전문가가 국내·외 채권시장동향, 자산유동화증권, 채권신용분석, 운용전략, 채권투자게임, 시가평가, 펀드평가 등에 대해 설명한다.

교육기간은 9월 2~30일로 총 43시간이다.

채권운용자, 기관투자자 및 채권시장 관련 종사자가 주 교육대상이다. 리스크관리 및 채권 심화학습에 관심 있는 일반인도 수강이 가능하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이지현 기자 edit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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