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채권 전문가가 국내·외 채권시장동향, 자산유동화증권, 채권신용분석, 운용전략, 채권투자게임, 시가평가, 펀드평가 등에 대해 설명한다.
교육기간은 9월 2~30일로 총 43시간이다.
채권운용자, 기관투자자 및 채권시장 관련 종사자가 주 교육대상이다. 리스크관리 및 채권 심화학습에 관심 있는 일반인도 수강이 가능하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이지현 기자 edith@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