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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서 살아난 '정주영 창조공법'

홍수로 제방이 무너진 독일 피슈벡에서 16일(현지시간) 세 개의 바지선이 투입돼 제방 틈새를 막고 있다. 이 공법은 현대그룹 창업주 고(故) 정주영 회장이 1984년 여의도의 48배에 달하는 서해안 간척 공사에서 폐유조선을 활용한 ‘배 물막이 공사’를 진행하며 화제가 됐다. 정 회장은 당시 방조제 공사 막바지에 초속 8m의 유속으로 토사가 자꾸 유실되자 유조선으로 물길을 막아 천수만 일대를 간척지로 만드는 데 성공했다.

피슈벡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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