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인형이 등장해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인형’이라는 제목으로 두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첫 번째 사진 속에는 유리로 된 집 천장에 아기 인형이 바깥에서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몸이 아닌 얼굴만 드러나 있어 마치 아기가 집 내부를 쳐다보고 있는 것 같은 섬뜩함을 느끼게 한다.
창문 바깥에서 찍은 두 번째 사진에는 테이프를 이용해 아기 인형을 고정해 둔 모습이 담겨 있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인형이라는 제목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집 주인이 매달았겠지? 어떻게 저런 생각을 했을까”, “영화에 나올 법한 모습이네”, “애기 인형이라 왠지 더 무섭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시간 핫클릭>
세상은 아직 살만한가봅니다? "찾아 줄거면 곱게 찾아주지‥"
택시회사들, 사고나면 기사 개인이 처리? 부담감 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장옥정 사랑에 살다’ 김태희 vs 한승연 대결 본격화
ㆍ이지혜 데니안 커플룩, "자꾸 우연히 겹쳐" `선남선녀`
ㆍ송지아 송중기 앓이..이상형 물음에 "윤후 보다 송중기 오빠가 최고!"
ㆍ홍진영, 반말사과 "귀여운 습관인데..앞으로 조심할게요.. "
ㆍ한은, 6월 기준금리 연 2.50%로 동결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