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TV 유병철 기자] 배우 안미나가 거창 민간인 학살 사건을 소재로 다룬 영화 ‘청야’의 여주인공으로 촬영에 한창인 가운데 안미나 하트셀카 사진이 공개됐다.
10일 공개된 사진 속에서 청순미를 보여주며 안미나 하트셀카를 찍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3월 25일 거창사건추모공원에서 위령제를 시작으로 첫 촬영에 돌입한 이후 거창에 머물며 영화 촬영에 매진 중인 안미나는 “영화 스태프는 물론 지역 주민과 함께 영화를 찍고 있다. 많은 분들의 마음이 모여진 만큼 최선을 다해 영화를 만들고 있으니 관심 가져 주셨으면 좋겠다”며 안미나 하트셀카와 함께 소감을 전했다.
실제로 영화 ‘청야’의 스태프들은 남다른 팀워크를 자랑하며 힘든 촬영 스케줄을 즐겁게 진행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영화 ‘청야’는 6.25 전쟁 중이던 1951년 2월 경상남도 거창군 신원면에서 한국군에 의해 일어난 민간인 대량학살 사건으로 공비 소탕을 명목으로 민간인 719여명이 집단 학살된 사건인 거창 민간인 학살 사건을 다루고 있다.
한편 나오는 작품마다 자신의 연기톤을 확실히 보여주었던 안미나가 이번에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ybc@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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