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옵티머스G프로 일본시장 상륙
LG전자는 이번주부터 일본 이동통신사 NTT도코모를 통해 ‘옵티머스G프로’를 일본 시장에서 판매하기로 했다. 지난 2월 국내 판매 후 첫 해외 출시다. 일본에서 판매할 ‘옵티머스G프로’에는 5인치 크기의 풀HD IPS 디스플레이가 적용됐다. 국내용 제품보다 0.5인치 작다. 일본 전자지갑 표준 ‘펠리카’와 지상파 DMB 고화질 멀티미디어 방송 등 일본 현지에 특화된 기능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