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기소된 최 회장의 동생 최재원 SK그룹 수석부회장(50)에게는 무죄가 선고됐다.
최 회장은 2008년 말께 동생 최재원 수석부회장과 공모해 SK텔레콤, SKC&C 등 SK그룹 계열 18개사가 베넥스인베스트먼트에 투자한 2800억 원 가운데 497억 원을 빼돌리고 그룹 임원들의 성과급을 과다지급한 것처럼 속여 비자금 139억여 원을 조성한 혐의로 불구속기소됐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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