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은 28일 서울 성내동 강동구청에서 ‘사랑의 쌀 기증식’을 갖고 햅쌀 10t을 지역사회에 기부했다. 김인권 현대홈쇼핑 대표(오른쪽 두 번째)와 이해식 강동구청장(다섯 번째)이 직원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