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가 된 제품은 제조일이 지난해 10월8일인 백년고독으로, 수입업체인 오성엔터프라이즈와 풍원주류를 통해 총 6000kg이 국내에 들어온 것으로 조사됐다. 플라스틱을 제조할 때 유연성을 높이기 위해 첨가하는 가소제 성분인 디부틸프탈레이트(DBP)가 2.4~2.7ppm 검출됐다.
식약청은 이 제품이 음식점과 주류전문점에 판매된 것으로 파악하고, 소비자들에게 섭취하지 말고 반품해줄 것을 요청했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