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킹은 "당분간 세계 및 중국 경제의 어려운 환경에 대비해 신규 사업 진출보다는 기존 사업의 역량을 강화해 경기 침체에 대응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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