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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안성에 신선식품 물류센터

홈플러스가 2일 경기 안성시 원곡면 원곡물류단지에 ‘안성 신선물류서비스센터’를 개장한다.

1200억원을 들여 준공한 이 센터는 대지면적 10만2000㎡, 연면적 3만3000㎡의 단층 신선식품 전문 물류센터다. 건축면적만 축구장 4.3배 수준으로 국내 최대 규모라는 설명이다.

연간 7300만상자(하루 20만상자), 금액으로는 2조원 상당의 물류 처리 능력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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